
소성 변형률의 변화는 flow rule을 따른다.
가장 널리 활용되는 flow rule은, ‘normality’ rule (혹은 associated flow rule)이다.
| 소성 변형률 텐서 increment(즉 $d\boldsymbol\varepsilon^{pl}$)의 방향은 $\frac{\partial f}{\partial \boldsymbol\sigma}$가 결정하고, 그 크기($ | d\boldsymbol\varepsilon^{pl} | $)는 $d\lambda$가 결정한다. |
금속에서 소성 변형은 전위의 슬립 메커니즘으로 수용된다.
한 슬립계는, 슬립면의 수직선 $\boldsymbol n$과 슬립 방향 $\boldsymbol b$로 이우어져 있다.
Schmid 법칙
각 슬립계에서, 다음과 같은 ‘멱함수’의 형태로 각 전단 변형률 속도와 연계된다.
우선 각 슬립계의 전달 변형률 속도를 각 슬립계에 작용하는 분해전단 응력, 그리고 각 슬립계의 임계 분해 전단 응력의 함수로 표현한다.